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보훈대상자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현장 중심의 보훈복지 활동을 펼쳤습니다. 명절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공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활동 및 보보안심콜 서비스] 대구지방보훈청은 지난 22일 경북 경산시와 청도군에 거주하는 독거 보훈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 등을 확인하는 '찾아가는 보훈'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방문과 함께 LG이노텍 구미노조, 대구텍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생필품 지원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인 '보보안심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