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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전수조사로 위기가구 505곳 발굴

똑똑안부확인 2025. 11. 25. 10:22

서대문구, 전수조사로 위기가구 505곳 발굴… 634건 복지서비스 연계

2025년 11월 19일 서대문구가 8월부터 10월까지 취약주거지역 1,573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 505가구의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 총 634건의 공공 및 민간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올해 2월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실태조사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과 병행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통장, 이웃돌봄반, 복지순찰대 등 총 215명의 인적안전망이 직접 방문하며 현장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한줄평]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는 것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고립과 위기가 발생하지 않는 서대문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기대]
이번 조사에서 경제적 어려움, 질병과 정신건강 문제, 열악한 생활환경 등 중장년과 고령 1인가구의 취약성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기 모니터링과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 발굴을 통해 앞으로도 실거주 기반의 선제적 복지 행정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대문구는 똑똑문안서비스(안부확인서비스)로 정서적 고립 예방까지 뒷받침하고 있어 인적안전망과 기술을 결합한 복지 모델를 완성해나가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관련 보도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4871

 

서대문구, 전수조사로 위기가구 505곳 찾았다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송미연 기자 | 서대문구가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고시원·반지하·노후주택 등 취약가구 1,573곳을 대상으로 실거주 전수조사를 실시해 이 중 위기가구 505곳을 찾아 총 634건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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